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보름이 은퇴 후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김보름은 현재 근황을 묻는 질문에 "아무것도 안 한다"고 답했고, 이에 서장훈이 "백수?"라고 되묻자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김보름은 2010년부터 2024년까지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2017년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에서는 금·은·동메달을 석권하며 대한민국을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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