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올해 20번째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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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올해 20번째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3일 경남 의령군 소재 돼지농장(1만1천마리 사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 발생 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무안군 내 돼지농장과 주변 도로를 소독하고 있다.

경남 6개 시·군(경남 의령·합천·창녕·함안·진주·산청) 돼지농장과 도축장, 사료공장 등 축산 관계 시설 종사자와 차량에 대해서는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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