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호가 공공 도서관 책에 밑줄을 그어 훼손한 행위에 대해 사과했다.
또한 "때로 이렇게 부주의하게 행동하게 된다"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는 더욱 조심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사진에는 도서관 책을 펼쳐두고 펜을 쥐고 있는 김지호의 모습이 포착됐고 이를 본 사람들이 "빌린 책에 밑줄을 그은 것 아니냐"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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