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인사청탁 논란 끝에 사퇴한 김남국 전 대통령비서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을 당 대변인직에 임명했다.
'원조 친명'으로 분류돼온 김 전 비서관은 국회의원 재직 당시엔 '코인 논란'을, 대통령실 재직 당시엔 '인사청탁' 논란을 겪으며 당과 대통령실을 떠난 바 있어 비판이 예상된다.
김 전 비서관은 이어 대통령실 재직 시절인 지난해 12월엔 문진석 민주당 의원과 나눈 문자 내용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인사청탁 논란'에 휩싸인 끝에 자진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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