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장학회, ‘만성콩팥병 관리법’ 제정안 조속한 통과 촉구 최근 만성콩팥병에 대한 국가관리를 골자로 한 ‘만성콩팥병 관리법’이 발의된 가운데 대한신장학회가 이에 대한 환영의 입장을 표하며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이 가운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3일 만성콩팥병을 국가 차원에서 관리하는 만성콩팥병 관리법(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대한신장학회 박형천 이사장은 “혈액투석환자들은 1년에 150일 이상 투석을 받아 떠안고 있는 부담이 매우 크다”며 “만성콩팥병은 단순한 만성질환을 넘어 으로 이번 제정안은 예방부터 치료, 관리까지 국가가 책임지는 ‘K-nephrology’ 관리체계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법안 통과의 당위성을 피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헬스경향”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