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이사회 재편을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고려아연은 최 회장 등 2명을 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이러한 지분 구도에서 회사 측이 추천한 이사 3인이 모두 선임될 경우, 이사회는 8대7로 재편돼 최 회장 측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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