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MC' 유재석이 여전한 저력을 과시하면서 2020년대에도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그간 예능에서 모습을 잘 볼 수 없던 이성민이 지석진, 유재석, 양세찬과 함께 스스로를 '코미디언'이라고 칭할 정도로 좋은 예능감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여기에는 모든 게스트들의 강점을 이끌어내는 유재석의 힘이 크게 작용했다.
첫 공개 당시부터 유재석의 웹예능이라는 점 때문에 엄청난 화제성을 몰고 온 '핑계고'는 매년 연말에 '핑계고 시상식'을 진행할 정도로 그 규모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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