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해상풍력 선도 기업 오스테드는 아시아태평양지역 내 해상풍력 사업의 핵심 시장인 한국의 신임 대표(Country Manager)로 유태승 대표를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페어 마이너 크리스텐센 오스테드 아시아태평양지역 최고경영자(CEO)는 “한국은 아태지역에서 오스테드의 핵심 시장이며 우리는 한국 정부의 탈탄소화 여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며 “유 신임 대표가 복잡한 시장 환경에서의 탁월한 리더십 경험과 한국 재생에너지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조직에 새로운 추진력을 더해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유 대표는 “오스테드가 한국에서 추진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인 인천해상풍력 프로젝트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점에 합류하게 돼 영광”이라며 “우수한 오스테드 한국팀과 한국 정부의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 할 촉매제 역할을 하게 될 인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오스테드가 한국 해상풍력 산업과 함께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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