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만 4년을 하루 앞둔 23일(현지시간) 양측은 한 치의 양보 없는 공세를 이어갔다.
우크라이나의 물류 거점인 오데사 지역은 러시아의 집중 공격 대상이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동부 돈바스 지역(도네츠크·루한스크주)을 넘기라고 지속해서 요구하고 있지만 우크라이나는 영토 문제는 물러설 수 없는 레드라인이라며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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