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장애친화 산부인과, 건강검진기관,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등 세분화된 장애친화 의료기관을 통합·발전시켜, 장애친화 의료기관 세부기능 3개 이상이 집적된 ‘(가칭)장애친화병원’ 모델을 도입한다.
방문재활 도입 등 서비스를 다양화해 장애인 건강주치의를 활성화하고, 장애유형별·생애주기별·질환별 맞춤형 건강교육을 확대한다.
보건복지부 이스란 제1차관은 “제1차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은 정부의 향후 5년간 장애인건강권이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새로운 이정표”라며, “앞으로의 이행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장애인이 체감할 수 있는 장애인건강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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