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건조한 봄철을 맞아 산불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산림 자원을 지키기 위한 전방위적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
시는 23일 오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최대호 시장 주재로 ‘2026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회의’를 열고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최대호 시장은 “산불은 예방 중심의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산불 위험을 차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으며, 시민들께서도 예방 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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