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광 前광주시의회 부의장 시장 출마선언…"규제피해 물값으로 보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해광 前광주시의회 부의장 시장 출마선언…"규제피해 물값으로 보상"

박해광 전 광주시의회 부의장이 23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전 부의장이 내건 핵심 전략은 '보상의 현실화'다.

박 전 부의장은 "이제는 해제 선언이 아니라 실행으로 가야 한다"며 "시장 직속 TF를 구성해 규제 피해를 공식화하고, 중앙정부를 상대로 '물값 현실화'를 강력히 요구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