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이하 KGM)이 지난해 내수 4만249대, 수출 7만286대 등 총 11만535대를 판매하며, 11년 만에 연간 최대 수출 기록을 새로 썼다.
실제 KGM은 지난해 스페인과 페루, 인도네시아 등에서 관용차 공급을 확대하고, 유럽과 중남미 시장에서는 신제품을 론칭하며 브랜드 인지도와 판매 기반을 다졌다.
이후 9월에는 독일에서 스페인, 영국, 튀르키예 등 유럽과 중동, 중남미 지역 등 총 38개국 대리점사와 기자단 등 총 156명을 초청해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를 론칭하고 시승행사를 갖는 등 현지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수출 시장 판매 확대에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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