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동부 미승인 국가 소말릴란드가 미국의 국가승인을 받고자 광물 독점 채굴권을 제안하며 적극적으로 구애하고 나섰다.
소말릴란드는 30여년 전 소말리아에서 독립을 선언했지만 세계 어느 나라로부터도 승인받지 못하다가 지난해 말 처음으로 이스라엘의 승인을 받았다.
압디 장관은 소말릴란드 승인을 반대하는 국가 가운데 특히 튀르키예를 지목해 "소말리아가 아닌 우리와 대화해야 한다"며 "지역 안보에 도움이 되는가에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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