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오는 3월 3일부터 전철 1호선 급행열차가 덕계역에 추가 정차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덕계역은 2022년 회천신도시 입주 시작 이후 열차 이용 수요가 2배 이상 증가했으나, 하루 운행 횟수는 121회에 불과해 낮 시간대 배차 간격이 최대 50분까지 벌어지는 등 시민들의 열차 이용에 어려움이 컸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덕계역 급행 추가 정차는 민·관·정 협의를 거쳐 마련된 사항으로, 덕계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1호선 직결 증차 및 셔틀열차 운행 등 1호선 증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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