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23일 오전 9시 시청 8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 ‘2026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회의를 열고 산불 대응 체계를 재차 점검했다.
시는 22일 기준 안양의 산불위험지수를 낮은 단계로 파악하고 있으나 올해 1~2월에 전국적으로 산불이 100건 이상 발생했고, 건조한 날씨 및 강풍 등으로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음을 고려해 산불 취약지 순찰과 감시, 대시민 홍보, 유사시 신속한 산불진화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산불 감시 드론 7대를 상시 운영해 감시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은 곳까지 산불 감시 및 예방 활동을 강화하며, 열화상 기능을 활용해 산불의 위험 징후를 예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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