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배신자? 애국자?…두 중국계 금메달리스트 '미중갈등' 최전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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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배신자? 애국자?…두 중국계 금메달리스트 '미중갈등' 최전선에

두 선수 모두 미국에서 나고 자란 중국계 미국인이란 공통점을 갖고 있지만, 구아이링은 중국 국가대표로, 알리사 리우는 미국 국가대표로 각각 올림픽에 출전해 값진 금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원래 미국 대표팀에 몸담았던 구아이링은 2019년 중국 대표로 전향한 뒤 중국의 대표 스포츠 아이콘으로 떠올랐는데요.

그러나 중국 네티즌들은 그를 두고 "스포츠의 영웅", "애국자", "최고의 선수" 등 찬사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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