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탁구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스 홍콩 2025 우승으로 세계랭킹 1위에 오른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WTT 싱가포르 스매시 8강에 진출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작년 WTT 시리즈 3관왕(첸나이·류블랴나·자그레브)에 이어 파이널스 홍콩 4강에서 린스둥-콰이만 조를 3-1, 결승에서 왕추친-쑨잉사(이상 중국) 조를 3-0으로 차례로 꺾고 우승을 차지해 이달 초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혼복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2게임도 잃은 임종훈-신유빈 조는 찰떡 호흡이 살아나면서 3게임을 11-8로 가져왔고, 4게임도 11-6으로 이겨 최종 5게임으로 승부를 몰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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