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스프링캠프 기간에 불법 도박장을 출입해 큰 소란을 피운 롯데 자이언츠 소속 선수 4명이 징계를 받았다.
지난해부터 모두 3번에 걸쳐 사행성 오락실을 방문한 사실이 드러난 김동혁은 50경기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징계를 받았다.
각각 한 차례 방문한 것이 확인된 고승민과 나승엽, 김세민은 30경기 출전 정지 징계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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