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초·중학교를 스마트폰 없는 학교로 전환하고, SNS 플랫폼 규제 입법에 즉각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특히 “스마트폰 프리는 사용 규제가 아니라 스마트폰에 갇힌 학생들의 상상력과 집중력에 자유를 주자는 것”이라며 “‘Phone off-Book open’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정부와 국회에 ▲학교에서 완전한 스마트폰 프리가 실현되도록 ‘초·중등교육법’ 재개정 ▲청소년 SNS 과다 이용에 대한 정부 대책 및 플랫폼 규제 입법 추진 ▲청소년 스마트폰 및 SNS 이용 실태에 대한 국가 차원의 사회적 조사 실시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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