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산불 44시간 만에 주불 진화…축구장 327개 면적 피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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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산불 44시간 만에 주불 진화…축구장 327개 면적 피해(종합)

경남 함양군 마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이 약 44시간 만에 잡혔다.

23일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마천면 산불 주불 진화율이 100%에 도달했다.

산림당국은 헬기에 탑재된 산불탐지 장비를 활용해 화점을 정밀 파악하고, 산불확산예측 결과에 따라 주민대피체계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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