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신영희 시의원(국민의힘·옹진군)이 옹진의 섬과 꽃을 주제로 한 그림들을 시민들과 공유한다.
이번 개인전은 신 시의원의 내면과 삶의 시간을 함께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참석자들은 전시 작품을 차분히 감상하고, 작가의 또 다른 모습과 그림에 담긴 이야기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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