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한 여고생으로 분한 김새론의 청춘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을 통해서다.
작품은 개다래 작가의 동명 유명 웹툰을 원작으로, 김새론과 이채민 두 청춘 배우의 연기 합을 담아냈다.
첫 장편 영화를 선보인 김민재 감독은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故 김새론을 비롯해 이채민, 최유주, 류의현과 함께해 "감독으로서 복 받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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