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 '女쇼트트랙→김길리→최가온' 빙상 넘어 설상까지...한국, ‘다음은 톱10’ 4년 뒤 희망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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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女쇼트트랙→김길리→최가온' 빙상 넘어 설상까지...한국, ‘다음은 톱10’ 4년 뒤 희망 남겼다

최민정(성남시청) 역시 계주 금메달과 개인전 은메달을 보태며 한국 동계올림픽 역사에 남을 누적 메달 기록을 이어갔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최가온(세화여고)이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설상 사상 첫 올림픽 정상에 섰다.

종합적으로 이번 올림픽은 새로운 출발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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