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감선거에서 진보교육감을 선출하기 위한 단일화기구가 가동 중인 가운데 경선 후보자 등록 마감일 대상자 중 절반만 접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교육계에 따르면 이날까지인 '2026 미래 교육을 위한 대전시민교육감 단일화 시민회의'(이하 단일화기구) 경선 후보자 등록 신청 결과 성광진 예비후보와 강재구 건양대 의학과 교수가 서류를 제출했다.
정상신 예비후보는 "후추 대전과 충남 진보교육감 후보들과 함께 단일화를 논의해야 하고 단일화의 시기와 절차, 방안에 대해 모든 후보 간의 논의가 새롭게 정해지는 선거구에서 새롭게 시작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