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시회는 2월 24일부터 3월 5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주요 업무보고와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며, 회기 마지막 날인 3월 6일 본회의를 열어 안건 등을 의결하며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윤판오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회기는 제9대 의정의 실질적 마무리이자 2026년도 정책사업 준비의 출발점”이라며 “마지막 업무보고와 4월 예정된 결산검사를 통해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모든 공직자는 정치적 중립을 엄중히 준수하고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야 한다”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구민의 삶을 지키는 책임 있는 의회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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