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캠프 기간 사행성 게임장에 출입한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26), 김동혁(26), 나승엽(24), 김세민(23)이 KBO로부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KBO는 23일 야구회관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이들 4명을 회부해 캠프 기간 사행성 게임장에 방문한 사안에 대해 심의했다.
KBO는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지만, 선수들이 일으킨 사회적 물의와 그로 인해 실추된 리그 이미지 등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선제적인 제재를 결정했다.추후 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추가 제재가 부과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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