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포토페스타는 후지필름 카메라와 함께 작업해 온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와 출판으로 소개, 유저들의 창작 과정 전반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6개국 250명의 작가가 참여한 지난해 포토페스타에는 8일간 약 8700명이 방문해 후지필름 카메라 유저와 사진 전문가 및 애호가들이 모두 함께 즐기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임훈 후지필름 코리아 사장은 “포토페스타는 후지필름 유저들이 기록한 장면들이 전시와 출판으로 다시 태어나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라며, “포토페스타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자신의 작품을 더 넓은 무대에 선보이고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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