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9개월간 공석이던 청와대 인구정책비서관에 임호근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구정책비서관은 이재명 정부가 지난해 6월 출범하면서 신설한 자리로, AI 미래기획수석실 산하에 배치됐다.
지난해 11월 복지부 정책기획관에서 기획조정실장으로 승진한 뒤 약 3개월 만에 청와대 인구정책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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