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 원로사목자인 김수창 야고보 신부가 23일 병환으로 선종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에 따르면 김 신부는 1936년 평안남도 용강에서 태어나 1962년 사제품을 받고 명수대(현 흑석동) 본당 보좌로 사목을 시작했다.
이후 왕십리·이문동본당 주임을 거쳐 교구 사목국장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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