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기성액 순위.(자료=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 제공) 대전·세종·충남지역의 지난해 전문건설업체 기성 실적이 건설업계 경기 악화로 전년 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에 따르면 2025년 대전 전문건설사 업체별 전체실적은 2조 9764억 원으로, 전년 대비(3조 2315억 원) 8% 가량 줄었다.
세종, 충남 기성액 순위.(자료=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충남도회 제공) 세종과 충남의 2025년 기성액은 3조 7643억 원으로, 전년 대비(3조 9606억 원) 5% 가량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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