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울고', 세종 '웃고'…건설업계 실적 지역 별 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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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울고', 세종 '웃고'…건설업계 실적 지역 별 희비

대전지역 기성액 순위표.(자료=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 제공) 대전·세종·충남지역 건설업계의 지난해 기성 실적이 지역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대전과 충남지역 건설사는 건설 경기 침체 장기화의 영향으로 기성액 규모가 감소한 반면, 세종 건설공사 실적은 상승을 이뤄내면서다.

23일 대한건설협회 대전·충남·세종시회에 따르면 2025년 대전지역 건설업체 기성 실적은 전년대비 1.9% 감소한 4조 3347억 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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