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Omdi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글로벌 D램 시장에서 매출 기준 점유율 36.6%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SK하이닉스는 점유율 32.9%로 2위를 기록했다.
4분기 삼성전자 D램 매출은 191억5600만달러(약 27조원)로 전 분기 대비 40.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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