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본지는 롯데·신세계·현대·갤러리아 등 빅4의 혁신과 진화 현장을 통해 오프라인 리테일이 도달할 '더 넥스트(The Next)'의 본질을 탐구한다.
현대 판교점은 지난해 17.2%라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연 매출 2조원 시대를 열었다.
더현대 서울은 업계 최단기간 연매출 1조원을 달성하며 '공간 콘텐츠형 백화점'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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