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선생은 참으로 강직하셨습니다.우리나라에서뿐 아니라 세계 독립운동 역사에서도 이렇게 강직한 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장편소설 '백범 강산에 눕다'를 집필한 임순만 작가는 23일 서울시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간 간담회에서 백범 선생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을 쓴 이유로 "흔들림 없는 강직함"을 꼽았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이자 독립운동가였던 백범 김구의 일생을 다룬 이 소설은 언론인 출신 작가 임순만이 10여년에 걸친 구상과 자료 조사, 집필 끝에 완성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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