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밀양시는 이날 오후 4시 57분께 안전안내 문자를 보내 '산불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당국은 산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무주군, 남대천 야간경관 별빛다리·음악분수 재가동
앤트로픽, 美상장 절차착수도 오픈AI보다 빨라…비공개서류 제출
"우리 딸은 이채원"…유가족, 피살 여고생 이름 공개·엄벌 촉구(종합)
"우리 딸은 이채원"…유가족, 피살 여고생 이름 공개·엄벌 촉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