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제주시갑)은 23일 2028년 국내에서 개최할 예정인 G20 정상회의를 제주에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문 의원은 가장 시급히 해결할 과제에 대해선 "민생 경제"라며 지방선거가 끝나면 신속히 5000억원 규모의 민생 추경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문 의원은 행정체제개편에 따른 적정 행정구역 논의에 대해선 "지금은 숨고를 때"며 국정과제와 연계한 미래 발전 전략에 역량을 모을 시기에 논쟁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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