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 없어 만족"…'디펜딩 챔피언' LG, 1차 스프링캠프 성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상자 없어 만족"…'디펜딩 챔피언' LG, 1차 스프링캠프 성료

유다연 기자┃LG 트윈스가 미국에서 진행한 전지훈련을 마쳤다.

이번 스프링캠프는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인디언 스쿨 파크 구장에서 실시했다.

염경엽 LG 감독은 "첫번째는 부상자 없이, 또 팀이 가고자 하는 방향대로 캠프를 잘 마쳐서 만족스럽다"며 "그리고 누구 한 명 할 것 없이 모든 선수들이 잘 해주었다.고참들 중심으로 어린 선수들까지 자신들의 루틴을 한 번 더 적립하고, 팀이 가져야 하는 팀플레이에 대해 집중하는 모습들이 굉장히 좋았다.1차 캠프에서 훈련한 부분들을 오키나와까지 연결하여 경기에서 얼마나 운영할 수 있는지를 기대하고 있다"고 캠프를 총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