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코스트코 100만원어치 충동구매! 리뷰까지 끓여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에일리, 최시훈 부부는 코스트코에서 장을 본 뒤 후일담을 나눴다.
그러면서 "딱 2주 만에 잘렸다"라며 "잘린 이유는 어릴 때 아르바이트 타임이 내가 8시간 일하기로 했다고 하면 원하시는 시간에 출근해서 8시간 일하면 되는 줄 알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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