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잭로그가 아내 출산 이후 무사히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잭로그는 앞서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두산의 1차 스프링캠프에 합류하지 않았다.
그는 구단의 배려로 호주 캠프에 합류하는 대신 미국에서 불펜 피칭과 라이브 피칭을 소화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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