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보위원장 "루이비통·디올·티파니 개인정보 수집항목 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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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위원장 "루이비통·디올·티파니 개인정보 수집항목 과도"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위원회가 과징금을 부과한 명품 브랜드인 루이비통과 디올, 티파니와 관련해 "(이들 업체의 개인정보) 처리 방침을 살펴봤으며, 일부 수집 항목은 너무 과도하다고 판단이 된다"고 밝혔다.

송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자리에서 이들 명품 브랜드의 약관에 가입자 개인정보뿐만 아니라 배우자 생일, 가족관계 등을 수집할 수 있어 시정이 필요하다는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 지적에 이같이 답했다.

앞서 개인정보위는 이달 11일 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낸 루이비통·디올·티파니 등 명품 브랜드 사업자 3곳에 360억3천300만원의 과징금과 1천8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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