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어학연수생 150명 수료... '한국어 열기로 가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산대, 어학연수생 150명 수료... '한국어 열기로 가득'

영산대 한국어교육센터가 지난 19일 '2025학년도 겨울학기 한국어교육센터 수료식'을 개최했다./영산대 제공 영산대학교 해운대캠퍼스가 한 학기 동안 한국어 정복을 위해 매진해 온 외국인 유학생들의 열정과 학업 성취를 축하하는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익힌 어학연수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학업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어 강사와 어학연수생 등 총 173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향숙 영산대 한국어교육센터장은 "낯선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한국어 학습에 매진해 수료의 결실을 본 학생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오늘의 성취가 유학생들이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