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파쇄지원단,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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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파쇄지원단,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전북 장수군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의 불법 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가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을 소각하지 않고 파쇄지원단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파쇄 작업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파쇄 대상은 사과·포도 등 과수 전정가지와 고추, 깨, 콩 등 밭작물 부산물이며 원활한 작업을 위해 신청 농가는 파쇄 전 노끈, 비닐 등 불순물 제거 등 사전 정리 작업이 필요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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