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AI 플랫폼 올뉴씽크 공개…CGM 추가, 병원 데이터 통합 전략 제시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이 23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 동대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 전략을 공개했다.
회사는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솔루션 ‘씽크(thynC)’를 중심으로 혈당·혈압·AI 음성 기록을 연동한 통합 플랫폼 구상을 밝히고, 올해(2026년)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매출 3천억 원 달성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어 “병원 데이터 연결 고리를 많이 만들어낼수록 새로운 기술이 들어오더라도 전체 구조를 모방하기는 쉽지 않다”며 “먼저 연결된 자에게 큰 기회가 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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