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포커스] 출산율 반등, 로코는 이미 회복 이후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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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포커스] 출산율 반등, 로코는 이미 회복 이후를 말한다

작품이 선택한 해피엔딩은 장르적 관습을 넘어, 통계와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는 시대 정서에 대한 문화적 응답에 가깝다.

출생아 수는 17개월 연속 전년 대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2023년 0.72명까지 떨어졌던 합계출산율은 2년 연속 반등해 0.8명 선을 회복한 것으로 정부는 추정한다.

사회 구조의 문제를 정면으로 응시하기보다, 관계의 회복을 통해 감정적 안정에 도달하는 방식을 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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