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확산에 52개국 공동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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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 확산에 52개국 공동 대응

최근 '그록(Grok)' 등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악용한 딥페이크와 미성년자 성적 이미지의 생성·확산이 전 세계적인 문제로 떠오르자 국제 개인정보 감독기구들이 공동 대응에 나섰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23일 국제 개인정보 감독기구 협의체(GPA) 차원의 'AI 생성 콘텐츠와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공동선언문' 채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문은 한국 개인정보위가 참여하고 있는 국제 개인정보 감독기구 협의체(GPA) 산하 국제집행협력 작업반 주도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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