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함께 국빈 방한 중인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와 서울공예박물관을 방문해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김 여사와 호잔젤라 여사는 23일 ‘장인, 세상을 이롭게 하다’를 주제로 마련된 전시를 관람하며 한국 근대 이후 공예의 흐름을 살펴봤다.
두 여사는 작가의 설명을 직접 들으며 전시를 관람했고,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피어난 백매화를 드레스로 형상화한 작품에 감탄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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