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공취모 "李대통령 기소는 '尹검찰'의 쓰레기…치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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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공취모 "李대통령 기소는 '尹검찰'의 쓰레기…치워야"

더불어민주당 내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의원 모임'(공취모)이 결의대회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 조작기소 사건은 윤석열 검찰독재의 쓰레기"라며 "악취가 진동하는 이 쓰레기를 치워야 한다"고 검찰을 강하게 압박했다.

이날 출범식 및 결의대회에는 60여 명의 의원들이 참석해 이 대통령 사건들에 대한 검찰의 공소취소를 주장했다.

박 의원은 "윤 정권의 정치검찰은 단순한 수사를 넘어 증거를 조작하고 진술을 짜맞추는 조작기소까지 일삼았다"며 "이 대통령 공소취소는 단순히 특정인을 구제하자는 게 아니라 검찰이 남용한 기소권을 바로잡아 공정한 사법 시스템을 되살리자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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