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 ‘뮤’ 누적 65만 부 돌파… 조현범 ‘하이테크 스토리텔링’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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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 ‘뮤’ 누적 65만 부 돌파… 조현범 ‘하이테크 스토리텔링’ 통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 하이테크 매거진 ‘뮤’ 누적 발행 부수가 65만 권을 돌파했다.

조현범 회장 기술 혁신 철학을 바탕으로 모터스포츠, 첨단 기술, 트렌드,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른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뮤는 조현범 회장이 추구해 온 프리미엄과 하이테크 가치 아래 기술 전반을 깊이 있게 다뤄온 매거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과 영역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기술과 문화, 사람과 미래를 잇는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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