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KFA)는 23일 서울 HJ 비즈니스센터 광화문점에서 심판 발전 정책 발표회를 열고 심판 배정·평가·교육 등 구조적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올 시즌부터는 기존 심판위원회 대신 전산 시스템으로 배정할 예정이며, 협회 사무국인 심판운영팀이 배정을 확정한다.
협회는 이번 시즌부터 심판들을 평가하고, 판정 논란 등을 심의하는 평가협의체 위원 7명 중 3명 이상을 심판이 아닌 축구인 출신으로 구성하도록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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